영웅 로칼로에서 전멸보다 끝났네요 ㅎㅎ
태.존.수.가 공대 파괴자가 될뻔 했지만
갑자기 잘하시더니 거의 안죽고 바로 잡았습니다!
로칼로는...
특임이 쉽진 않지만 그렇다고 어렵진 않습니다.
하지만 일반 공략을 모른다면 아예 깰 생각을 접는게 좋아요.
일반보다 난이도가 좀 있으며,
보스 메커니즘을 이해한다면 쉽지만
못한다면 혼자 죽는 게 아니고 공대 전멸로 직결이기 때문에 그만큼 예민한 보스입니다.
특히 3페이즈에 본인 자생기가 없으면 죽을 확률이 높아지고,
그게 특임 이라면 바로 공대 전멸로 이어집니다.
(레이저, 구슬, 보스 디버프 등 아픈게 많고, 타임어택 페이즈인 만큼 발악한다고 느껴질 정도로 스킬을 점점 자주 씁니다 ㅎㅎ)
가장 난이도가 높은 최중심부 여기는 100/100 힐러가 걸립니다.
-이유는... 힐하라고. 그리고 중심에 보주가 제일 많이 지나갑니다 ㅋㅋ
캐스팅을 못 할 정도의 타이밍은 아니지만..
힐 타이밍이 나온다 했지 그게 내가 필요할 때 나오는 건 아니더라구요.
구슬 피격-> 디버프 및 데미지, 그리고 도트딜-> 사망, 또는 판을 못 돌리는 경우-> 전멸
원판의 속도가 외곽이 젤 빠르기 때문에 그만큼 구슬 페널티가 크게 느껴지고요,
힐이 닿지 않을 때도 종종 있어서 제일 많이 죽는 부분입니다.
------------------------
공대를 살리고 싶다면...
본대 옆에서 비취바람돌리면서 힐 로그 올려도 좋습니다.
하지만 운무 만큼이나 멀리서 예정된 큰 데미지와 이어지는 디버프 데미지를
빠르게 복구해 줄 사람도 생각보다 적기 때문에
이속기를 활용, 재빠르게 붙어서 특임들을 살려줍니다.
특히!
마지막 페이즈에는 특임 만큼 중요한게 없는데,
하필 원바닥, 레이저, 원판이 같이 겹쳐올 때 있습니다.
그때 운무의 기동력과 누구보다 좋은 빨대힐 (효율은 구리지만...)로 살려줍니다.
3페이즈 한정 아이디어
1. 구슬
좀 익숙해지면 구슬들이 피자 조각 모양을 나눠서 돌아가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보통 본대 위치를 위협하는 구름이 슬슬 지나가는데 4개인가 3개정도 나옵니다.
거기서 구슬이 생성되며 신기하게도 한번 원을 만들면 구슬이 맞물려서 피자판을 연상시킵니다.
그 피자 조각 안에서 힐을 해주면 됩니다)
2. 레이져.
운무는... 마법해소 있습니다. 이건 무조건 쿨을 아낍니다.
오히려 강화주를 데미지 때마다 써주던지 레이저 변환점이나 탱 나갈때 본인의 피를 보고 쓰는게 좋습니다.
두개 같이 쓸 일은 거의 없습니다.
마법해소 키고 레이저 맞으면 간지럽습니다.
힐 하다가 구르다 바닥 피하다 구슬 맞느니 그냥 찍고 바닥 맞고 빨대 꼽아서 힐을 해주면 됩니다.
**구슬 데미지가 가장. 가장 아프며 후속 디버프도 아프고 위험합니다.
고치도 가급적 3 페이즈는 특임조를 위해 아껴둡니다.
로칼로는 피할거 다 피하면 아플 일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아플 때는 보통 공생기나 힐업기가 반드시 있고요.
마지막으로...
본인이 로칼로 확고라고 믿고 싶어도
특임 해본 적 없이 일반 잡아본 사람은 확고가 절대 아니라는걸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학원이 아닌 트라이팟 가서도 어떤 바닥이 움직이는지,
룬이 움직이는지 <<>> 이 모양이 움직이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었고,
돌아가는 방향, 둘이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분들이 빨리 배웠으면 하는 바램은 항상 잘못된 바램이였고... ㅋㅋㅋㅋ
"우리 중에 스파이가 있어!" 를 항상 명심하세요 ㅋㅋ
다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득템하신 분들 축하드리고. 전 한개도 못먹었지만.
특히 인눼님 고생하셨어요.
음.. 구차한 변명?
본인은 로그가 9가 나왔어요. ㅋㅋ
ㅋㅋ뭐하는데 9나온 운무가 입을터냐.. 가 되어버린 와우지만
궁금하면 읽어보길 바랍니다..
실제로도 그런 욕 먹었고, 딱히 기분은 좋지 않더군요.
쌍욕도 먹어봤습니다. ㅎㅎ
힐 로그.
재활을 아끼다 아끼다 아끼다 썼다는 변명 하고 싶네요 ㅎㅎ
어떤 운무를 하던 (수도원, 향락, 눈물 등.) 재활 힐량이 없다면 운무의 로그는 사실상 나락입니다.
로칼로 이성적인 로그 패턴은,
탱 처음 나가는 데미지를 재활로 무마하고,
두번째도 마찬가지, 3번째 재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대가 뎀감을 받더라도 힐은 필수기 때문에..
어느새 로그가 힐러의 수준을 말해주는 와우가 되었지만...
킬을 한 상황에서 9는 그리 낮은 숫자는 아닌 것 같네요 ㅋㅋ.
16인에 힐러는 3명: 신사, 복술, 운무였고, 레이저는 30인 만큼 자주 왔으며, 공생기를 쓰는 순간
레이저로 공대가 쓸렸을 때 대처하기가 그만큼 어려웠네요.
그나마 장판 힐에 천찬을 잘 보고 쓰셨고,
마지막 킬 할 때는 생각보다 레이저가 나쁘진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 것이지 충분히 로칼로에게 요리당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힐업 타이밍- 공생기를 제외한 다른 스킬을 사용
1. 공대 디버프 ( 힐빠지는것.)
2. 탱 나가는것.
3. 사잇페 공대 전체 디버프 (1번과 다른거임)
이때 빼고는 찐짜 힐업 할 일이 없어요. 쫄 잘못나온 사잇페? 정도? 그것도 특임이 빠르게 마무리 짓는다면 영웅 조차도 데미지가 간지럽습니다.
힐업 타이밍 사이사이가 그리 빡빡하지 않아요.
공대 전체 디버프가 빠지면 힐업 타이밍이 충분하고 그게 지나야 탱커가 나가는 패턴이 오기 때문에...
다른 말로는 한번 치해토, 한번 재활, 한번 천찬 이렇게 연달아 쓸 일이 없는 보스란 뜻이네요.
특히나 로그 찍기 위해서는 사람이 많고, 공생기를 먼저 빠르게 쓰고 쿨을 자주 돌리는게 좋지만,
본인이 정작 킬을 하고 정말 필요한 타이밍에 살려서 킬을 노려본다는 생각을 한다면,
제한이 달린 (무빙x, 범위 제한 등등) 공생기보다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재활을 최대한 아끼는게 좋았던 것 같네요.
그렇게 해서 한번? 살렸고,
특임은 3번 했었지만, 그리 나쁘진 않았어요.
그때 못썼으면 못 잡았다고 생각한다면 ㅎㅎ
약속된 타이밍에 공생기도 중요하지만,
보스 패턴중 랜덤하게 와서 체력을 뽑아간다면,
그만큼 재활의 효용성은 올라가기 때문에
잘 보고 쓰시면 됩니다.
운무 파이팅!!
영웅 로칼로에서 전멸보다 끝났네요 ㅎㅎ
태.존.수.가 공대 파괴자가 될뻔 했지만
갑자기 잘하시더니 거의 안죽고 바로 잡았습니다!
로칼로는...
특임이 쉽진 않지만 그렇다고 어렵진 않습니다.
하지만 일반 공략을 모른다면 아예 깰 생각을 접는게 좋아요.
일반보다 난이도가 좀 있으며,
보스 메커니즘을 이해한다면 쉽지만
못한다면 혼자 죽는 게 아니고 공대 전멸로 직결이기 때문에 그만큼 예민한 보스입니다.
특히 3페이즈에 본인 자생기가 없으면 죽을 확률이 높아지고,
그게 특임 이라면 바로 공대 전멸로 이어집니다.
(레이저, 구슬, 보스 디버프 등 아픈게 많고, 타임어택 페이즈인 만큼 발악한다고 느껴질 정도로 스킬을 점점 자주 씁니다 ㅎㅎ)
가장 난이도가 높은 최중심부 여기는 100/100 힐러가 걸립니다.
-이유는... 힐하라고. 그리고 중심에 보주가 제일 많이 지나갑니다 ㅋㅋ
캐스팅을 못 할 정도의 타이밍은 아니지만..
힐 타이밍이 나온다 했지 그게 내가 필요할 때 나오는 건 아니더라구요.
구슬 피격-> 디버프 및 데미지, 그리고 도트딜-> 사망, 또는 판을 못 돌리는 경우-> 전멸
원판의 속도가 외곽이 젤 빠르기 때문에 그만큼 구슬 페널티가 크게 느껴지고요,
힐이 닿지 않을 때도 종종 있어서 제일 많이 죽는 부분입니다.
------------------------
공대를 살리고 싶다면...
본대 옆에서 비취바람돌리면서 힐 로그 올려도 좋습니다.
하지만 운무 만큼이나 멀리서 예정된 큰 데미지와 이어지는 디버프 데미지를
빠르게 복구해 줄 사람도 생각보다 적기 때문에
이속기를 활용, 재빠르게 붙어서 특임들을 살려줍니다.
특히!
마지막 페이즈에는 특임 만큼 중요한게 없는데,
하필 원바닥, 레이저, 원판이 같이 겹쳐올 때 있습니다.
그때 운무의 기동력과 누구보다 좋은 빨대힐 (효율은 구리지만...)로 살려줍니다.
3페이즈 한정 아이디어
1. 구슬
좀 익숙해지면 구슬들이 피자 조각 모양을 나눠서 돌아가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보통 본대 위치를 위협하는 구름이 슬슬 지나가는데 4개인가 3개정도 나옵니다.
거기서 구슬이 생성되며 신기하게도 한번 원을 만들면 구슬이 맞물려서 피자판을 연상시킵니다.
그 피자 조각 안에서 힐을 해주면 됩니다)
2. 레이져.
운무는... 마법해소 있습니다. 이건 무조건 쿨을 아낍니다.
오히려 강화주를 데미지 때마다 써주던지 레이저 변환점이나 탱 나갈때 본인의 피를 보고 쓰는게 좋습니다.
두개 같이 쓸 일은 거의 없습니다.
마법해소 키고 레이저 맞으면 간지럽습니다.
힐 하다가 구르다 바닥 피하다 구슬 맞느니 그냥 찍고 바닥 맞고 빨대 꼽아서 힐을 해주면 됩니다.
**구슬 데미지가 가장. 가장 아프며 후속 디버프도 아프고 위험합니다.
고치도 가급적 3 페이즈는 특임조를 위해 아껴둡니다.
로칼로는 피할거 다 피하면 아플 일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아플 때는 보통 공생기나 힐업기가 반드시 있고요.
마지막으로...
본인이 로칼로 확고라고 믿고 싶어도
특임 해본 적 없이 일반 잡아본 사람은 확고가 절대 아니라는걸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학원이 아닌 트라이팟 가서도 어떤 바닥이 움직이는지,
룬이 움직이는지 <<>> 이 모양이 움직이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었고,
돌아가는 방향, 둘이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분들이 빨리 배웠으면 하는 바램은 항상 잘못된 바램이였고... ㅋㅋㅋㅋ
"우리 중에 스파이가 있어!" 를 항상 명심하세요 ㅋㅋ
다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득템하신 분들 축하드리고. 전 한개도 못먹었지만.
특히 인눼님 고생하셨어요.
음.. 구차한 변명?
본인은 로그가 9가 나왔어요. ㅋㅋ
ㅋㅋ뭐하는데 9나온 운무가 입을터냐.. 가 되어버린 와우지만
궁금하면 읽어보길 바랍니다..
실제로도 그런 욕 먹었고, 딱히 기분은 좋지 않더군요.
쌍욕도 먹어봤습니다. ㅎㅎ
힐 로그.
재활을 아끼다 아끼다 아끼다 썼다는 변명 하고 싶네요 ㅎㅎ
어떤 운무를 하던 (수도원, 향락, 눈물 등.) 재활 힐량이 없다면 운무의 로그는 사실상 나락입니다.
로칼로 이성적인 로그 패턴은,
탱 처음 나가는 데미지를 재활로 무마하고,
두번째도 마찬가지, 3번째 재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공대가 뎀감을 받더라도 힐은 필수기 때문에..
어느새 로그가 힐러의 수준을 말해주는 와우가 되었지만...
킬을 한 상황에서 9는 그리 낮은 숫자는 아닌 것 같네요 ㅋㅋ.
16인에 힐러는 3명: 신사, 복술, 운무였고, 레이저는 30인 만큼 자주 왔으며, 공생기를 쓰는 순간
레이저로 공대가 쓸렸을 때 대처하기가 그만큼 어려웠네요.
그나마 장판 힐에 천찬을 잘 보고 쓰셨고,
마지막 킬 할 때는 생각보다 레이저가 나쁘진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 것이지 충분히 로칼로에게 요리당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힐업 타이밍- 공생기를 제외한 다른 스킬을 사용
1. 공대 디버프 ( 힐빠지는것.)
2. 탱 나가는것.
3. 사잇페 공대 전체 디버프 (1번과 다른거임)
이때 빼고는 찐짜 힐업 할 일이 없어요. 쫄 잘못나온 사잇페? 정도? 그것도 특임이 빠르게 마무리 짓는다면 영웅 조차도 데미지가 간지럽습니다.
힐업 타이밍 사이사이가 그리 빡빡하지 않아요.
공대 전체 디버프가 빠지면 힐업 타이밍이 충분하고 그게 지나야 탱커가 나가는 패턴이 오기 때문에...
다른 말로는 한번 치해토, 한번 재활, 한번 천찬 이렇게 연달아 쓸 일이 없는 보스란 뜻이네요.
특히나 로그 찍기 위해서는 사람이 많고, 공생기를 먼저 빠르게 쓰고 쿨을 자주 돌리는게 좋지만,
본인이 정작 킬을 하고 정말 필요한 타이밍에 살려서 킬을 노려본다는 생각을 한다면,
제한이 달린 (무빙x, 범위 제한 등등) 공생기보다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재활을 최대한 아끼는게 좋았던 것 같네요.
그렇게 해서 한번? 살렸고,
특임은 3번 했었지만, 그리 나쁘진 않았어요.
그때 못썼으면 못 잡았다고 생각한다면 ㅎㅎ
약속된 타이밍에 공생기도 중요하지만,
보스 패턴중 랜덤하게 와서 체력을 뽑아간다면,
그만큼 재활의 효용성은 올라가기 때문에
잘 보고 쓰시면 됩니다.
운무 파이팅!!